김학래 "사기, 사업실패…연매출 100억 이유"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02 15:33  수정 2015.06.02 18:48
개그맨 김학래가 연매출 100억대 사업에 성공한 사연을 공개했다. SBS '좋은아침' 캡처.

개그맨 김학래가 연매출 100억대 사업에 성공한 사연을 공개했다.

김학래는 2일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출연해 “아내 임미숙의 말을 듣고 한번도 손해를 본적이 없다. 여러분들도 아내 말을 잘 들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김학래는 “여자 말을 잘 들으면 부자 된다. 평생에 두 여자 말만 들으면 사고칠 일이 없다“며너스레를 떨었다.

김학래는 “과거 내가 하는 사업마다 다 실패했다. 처음에 피자가게를 열었는데 그것도 망했다. IMF 때 아내와 상의하지 않고 돈을 빌려줬다가 사기를 당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러다 임미숙의 말을 듣고 나서 내 사업 연매출이 100억 대, 120억 대를 목표로 하게 됐다. 여자 말은 잘 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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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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