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철 언급' 신승훈, 강민경 열애설 재조명…뭐길래?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04 17:48  수정 2015.06.04 17:49
가수 이승철이 절친인 신승훈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신승훈의 과거 열애설과 관련된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가수 이승철이 절친인 신승훈에 대해 언급한 가운데 신승훈의 과거 열애설과 관련된 발언이 주목받고 있다.

3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이승철은 "신승훈은 팬들 때문에 결혼을 못 하는 것도 있다. 팬들을 많이 생각한다. 결혼하면 팬들이 상처받을 거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승철은 "신승훈은 나이 차이가 크게 나는 어린 여자를 원하기 때문에 결혼하기는 힘들 것 같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신승훈은 2013년 방송된 SBS '힐링캠프-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생애 첫 스캔들 비화를 공개했다.

신승훈은 "내 인생 첫 스캔들이었다. 다비치 강민경과 스캔들이 났는데, 왜 그런 이야기가 나왔는지 모르겠다. 내가 속상했던 건 '강민경이 왜 신승훈과 열애하느냐'는 사람들의 반응이었다"고 털어놨다.

신승훈은 이어 "사람들이 '가나다 순으로 주어를 만들었나 보다'라고 생각하기로 했다. 이제는 내 연관 검색어에서 강민경의 이름이 사라졌다. 방송 이후 '신승훈 회장님'이라는 검색어가 생겼으면 좋겠다"고 고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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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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