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한별 정은우 첫 키스 “드라마 아닌 스키장에서..”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05 11:58  수정 2015.06.05 11:59
박한별 정은우 키스신. SBS 방송 캡처.

배우 박한별이 오랜 만에 예능 프로그램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연인 정은우와의 첫 키스가 새삼 화제다.

지난 1월 20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한 정은우는 박한별과의 러브스토리를 상세히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날 정은우는 박한별과의 첫 만남에 대해 “드라마 끝나고 스쿠버다이빙 모임에서 친해졌다. 남자도 들기 힘든 장비를 직접 들겠다고 하는 박한별의 내숭 없는 모습에 반했다”며 “지난해 11월 마지막 다이빙 모임에서 ‘한 번 만나보고 싶다’고 고백을 했다"고 회상했다.

첫 키스에 대한 질문이 나오자 정은우는 “드라마에서 이미 3~4번 했다”고 답변을 회피했다.

그러나 MC들도 지지 않고 “진짜 키스가 언제인가”라고 물었고 정은우는 “강원도에 있는 스키장에서 곤돌라 타고 올라가는 곳에 산책로가 있었다. 거기서 했다”고 수줍게 털어놨다.

한편, 정은우와 박한별은 지난해 5월 종영한 SBS 드라마 ‘잘 키운 딸 하나’에 함께 출연한 것을 계기로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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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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