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하늬 구릿빛 비키니 화보…"역대급 글래머"
배우 이하늬의 파격 화보가 온라인을 달구고 있다.
이하늬는 패션매거진 인스타일 화보를 통해 역대급 글래머 매력을 발산, 탄탄한 보디라인을 드러내 시선을 모으고 있다.
특히 발리 현지에서 진행된 이번 화보에서 이하늬는 군살이 전혀 없는 몸매로, 완벽한 육감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한편 이하늬를 비방·협박하는 글을 트위터에 290차례나 올린 40대 교회 전도사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서울중앙지법 형사17단독 임정택 판사는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명예훼손)과 모욕, 협박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9일 밝혔다.
네티즌들은 "이하늬 화보 대박", "이하늬 화보 윤계상이 반할 만", "이하늬 화보 역대급이네"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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