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글의 법칙' 박한별 "난 연기 못 한다" 돌발 고백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27 04:21  수정 2015.06.27 10:27
박한별. SBS '정글의 법칙' 방송화면 캡처

'정글의 법칙' 박한별이 자신의 연기력을 스스로 디스했다.

26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얍' 편에서는 박한별과 류담이 저녁 식사 준비를 위해 생선을 손질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류담은 능숙하게 생선 손질을 하는 박한별에게 "사실 정글 오기 전에 잘 못 할까 봐 걱정했다"며 첫인상을 말했다.

이에 박한별은 "사실 정글 오기 전에 안 무서운 척해야 하나 걱정했다. 나는 성격상 '척'을 못한다. 그래서 내가 연기를 못 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지금은 연기를 못하지만 나이 40, 50이 되면 아는 게 많아지니까 지금보다 더 잘할 것"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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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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