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바다 "SES 시절, 남친에게 돈 빌려준 적 있다"

스팟뉴스팀

입력 2015.06.27 03:53  수정 2015.06.27 03:54
'마녀사냥' 바다 ⓒ JTBC

가수 바다가 SES 시절 남자친구에게 돈을 빌려준 적이 있었음을 고백했다.

바다는 26일 방송된 JTBC '마녀사냥' 98회에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바다는 '나이트클럽에서 돈 빌려 달라는 여자를 만난 적 있다'는 일반인 사연을 듣자 "SES로 활동하던 시절에 사귀었던 남자친구에게 몇 번 돈을 빌려준 적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아마도 집안 문제였던 것 같다. 시간이 좀 오래 걸리긴 했지만 나중에 돈을 갚긴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허지웅이 "액수가 40만원은 넘냐"고 묻자, 바다는 "내가 그렇게 속 좁은 여자가 아니다"라고 대답했다. 그래도 MC들은 '천 단위냐' '억 단위인 것 같다'며 액수에 대한 추측을 내놔 바다를 난감하게 만들었고, 스튜디오는 이내 큰 웃음이 번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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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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