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원 졸음운전, 과거 도발적 섹시 의상 눈길
걸그룹 스피카의 멤버 양지원이 졸음운전으로 교통사고를 냈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3일 "양지원이 2일 오후 11시30분께 성수대교 압구정에서 성수동으로 향하던 중 3중 추돌 사고를 냈다"고 전했다.
경찰에 따르면 양지원은 이날 자신의 차량을 몰고 금호동 자택으로 가던 중 옆 차선에서 신호 대기 중인 택시 2대를 잇따라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택시 기사 등 4명은 가벼운 부상을 호소했고, 양지원은 손목 통증으로 인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그러면서 양지원의 과거 사진 또한 화제다. 양지원은 지난 4월 스피카 공식 SNS를 통해 SBS 새 주말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중’ 촬영장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속 양지원은 도발적인 의상을 입고 클럽에서 의문의 남자와 밀착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한편, 양지원은 걸그룹 스피카로 데뷔했으며, 연기자로 변신, SBS 드라마 ‘이혼변호사는 연애 중’에서 열연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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