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여동생" 대놓고 홍보 김주나, 득일까 실일까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7.22 13:52  수정 2015.07.22 13:55
22일 한 매체는 지난 21일 정오 공개된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라고 밝혔다.ⓒ 김주나SNS

조심스럽다더니 대놓고 홍보에 나선 신인가수 김주나에 대해 네티즌들이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드라마 '상류사회' OST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배우 김수현 여동생'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확실히 찍은 모양새다.

22일 한 매체는 지난 21일 정오 공개된 ‘상류사회’ OST ‘너 없이 어떻게’를 부른 가수 김주나가 김수현의 여동생이라고 밝혔다.

김수현과 김주나에게는 말 못할 가정사가 얽혀있어 굳이 관계를 알리지 않았다는 것. 두 사람은 어린 시절을 함께 보내며 가깝게 지내온 것으로 알려졌다.

김수현은 각종 인터뷰를 통해 외동아들의 내성적인 성격 탓에 어머니가 연기학원을 보내면서 연기자의 길을 걷게 된 사연을 전한 바 있다.

김수현 측은 또 다른 매체를 통해 "이복동생이 맞다. 왕래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네티즌들은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알리고 싶지 않은 가정사를 굳이 왜...", "김수현 여동생 김주나? 김수현 입장 좀 그렇겠네" 등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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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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