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전남 영암 서킷서 펼쳐진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4R
172cm 키-가차없이 파인 옆 라인에서 뿜어내는 강렬한 섹시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4R에서 환상적인 몸매를 선보인 레이싱 모델 유리안. ⓒ화이트 포토그래퍼
CJ헬로모바일 슈퍼레이스 2R와 3R에 이어 서킷의 여왕이 된 유리안. ⓒ화이트 포토그래퍼
폭염으로 뜨거워진 서킷 위에서 유리안은 목속 깊숙히 신선함을 제공하는 청량제 역할을 톡톡히 했다. ⓒ화이트 포토그래퍼
이날 서킷에 선 유리안에 대해 경기장을 찾은 포토그래퍼들의 관심은 그 어느 때보다도 뜨거웠다. ⓒ화이트 포토그래퍼
환상적인 바디라인과 호흡 정지형 섹시한 유니폼에서 뿜어내는 유리안의 초특급 섹시미는 긴장감으로 온몸이 굳었을 듯한 레이서들의 긴장을 풀어주는 특급 도우미 역할을 했다. ⓒ화이트 포토그래퍼
사선으로 파인 그녀의 의상 사이로 탄탄한 복근이 눈에 띈다. 키 172cm의 쭉 뻗은 각선미는 역시 서킷 위에서 빛을 발했다. ⓒ화이트 포토그래퍼
0
0
기사 공유
댓글
댓글 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