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사로잡은 '야관문' 배슬기 19금 노출 '아슬'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23 11:20  수정 2015.07.23 13:17
'삼시세끼' 김광규가 남자 건강에 좋다는 야관문을 충동구매해 폭소를 자아낸 가운데 출연 배우 배슬기의 파격적인 샤워신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 야관문 예고편

'삼시세끼' 김광규가 남자 건강에 좋다는 야관문을 충동구매해 폭소를 자아낸 가운데 출연 배우 배슬기의 파격적인 샤워신이 새삼 재조명 되고 있다.

영화 '야관문:욕망의 꽃' 속 배슬기는 49세 연상의 신성일과 은밀한 베드신을 벌이는 것은 물론 호기심을 자극하는 아찔한 샤워신으로 영화팬들의 눈을 사로 잡고 있다.

'야관문: 욕망의 꽃'은 평생 교직에 몸담으며 원칙만을 고수하며 살아오다 교장으로 정년퇴임 한 암 말기 환자 종섭(신성일)과 그를 간병하기 위해 찾아온 젊고 아름다운 여 간병인 연화(배슬기) 사이의 거부할 수 없는 욕망을 그리고 있다.

한편 김광규는 MBC '나혼자 산다'서 하차한다.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김광규 야관문 폭소", "삼시세끼 김광규 야관문 홀릭 어쩌나", "삼시세끼 김광규 야관문 샤워신 반하겠네" 등 의견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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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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