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용준 박수진 결혼식 "노후는 하와이에서"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29 00:10  수정 2015.07.29 17:16
배용준과 결혼한 박수진. ⓒ 올리브TV

배우 배용준과 박수진이 27일 결혼식을 올린 가운데 박수진이 하와이에서 노후를 보내고 싶다고 말한 사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박수진은 글로벌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더 트래블러(the Traveller) 5월호를 통해 하와이 화보를 공개했다.

박수진은 하와이를 '소울 컨트리(soul country)'로 선정했다.

이어 따스한 햇살이 내려앉는 축복받은 날씨와 여유롭고 친절한 하와이안, 그리고 쇼핑, 레저, 역사까지 모든 것을 경험할 수 있는 하와이에서 노후를 보내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박수진은 배용준과 27일 오후 6시 서울 쉐라톤 그랜드 워커힐 애스톤 하우스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예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지인 등을 초대해 비공개로 치러졌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