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유위니아, 고속주서기 뉴트리불렛 주스 시음 행사

김유연 기자

입력 2015.07.29 10:10  수정 2015.07.29 10:11

31일까지 대유타워 앞에서 뉴트리불렛 주스 시음 행사

고속주서기 뉴트리불렛 시음 행사. ⓒ대유위니아

대유위니아는 강남 대유타워 앞에서 고속주서기 뉴트리불렛으로 만든 주스 시음행사를 실시한다고 28일 밝혔다.

대유위니아는 오는 31일까지 5일간 뉴트리불렛을 활용해 토마토, 포도 등 여름 제철 과일로 만든 주스를 소비자들에게 무료로 제공한다.

뉴트리불렛은 대유위니아가 한국 독점 총괄판매를 맡고 있는 고속주서기다. 일반 주서기에서 잘게 잘리지 않는 큰 입자들을 고속으로 갈아 일반 주서기나 원액기 사용시 버려지는 섬유질까지 섭취할 수 있다.

일반적인 고속주서기의 모터 회전 속도가 3600RPM 수준인데 비해 900W급 뉴트리불렛 고속주서기는 2만5000RPM으로 회전하기 때문에 작동 후 10초만에 과일이나 채소 주스를 섭취할 수 있다.

대유위니아 박은광 상품기획팀장은 “무더운 여름, 맛있고 시원한 주스를 통해 다양한 건강식을 빠르게 만들 수 있는 뉴트리불렛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해외 소비자들이 인정한 제품인 만큼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호응을 얻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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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연 기자 (yy9088@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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