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미국서 둘째 딸 출산…배우 복귀 언제?

스팟뉴스팀

입력 2015.07.31 10:51  수정 2015.07.31 10:52
배우 사강이 지난해 11월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 KBS

배우 사강이 지난해 둘째 딸을 출산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한 매체에 따르면, 사강은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둘째 아이 신채흔 양을 출산했다. 앞서 사강은 지난 2011년 첫째 딸을 얻은 바 있다.

특히 사강은 최근 미국 생활을 접고 한국으로 돌아온 것으로 전해져 배우 복귀 여부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한편, 사강은 2007년 1월 4살 연상의 신세호 씨와 웨딩마치를 울렸다. 사강은 2008년 KBS2 '전설의 고향'을 끝으로 한동안 연예 활동을 접고 일본으로 건너가 내조에 전념해 왔다. 2012년엔 남편의 직장 발령으로 미국 캘리포니아로 거주지를 옮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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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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