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희 짝사랑 “임우일 아니면 못 만나”

스팟뉴스팀

입력 2015.08.06 17:45  수정 2015.08.06 17:47
임우일 짝사랑 김영희.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 화면 캡처

개그우먼 김영희가 동료 개그맨 임우일을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6일 KBS Cool FM(수도권 89.1MHz) ‘박명수의 라디오 쇼’ 코너 ‘직업의 섬세한 세계’에는 개그우먼 김영희, 안명미가 출연했다.

이 자리에서 김영희는 “안영미 씨는 공개연애 경험이 있는데 나는 공개짝사랑을 했다. 임우일 오빠”라고 말했다. 이에 박명수는 “그렇게 실명을 언급해도 되나”라며 화들짝 놀랐다.

김영희는 “임우일 오빠 많이 해먹었다. 나 때문에 방송도 많이 나가고 그랬다”며 “아직도 나를 여자로 안 본다고 하더라. 나는 근데 임우일이 아니면 못 만나겠더라. 그 오빠는 완전체”라고 말하며 임우일에 대한 마음을 다시 한 번 표현했다.

한편, 김영희는 지난 5월 방송된 KBS ‘위기탈출 넘버원’에서는 ‘같이 캠핑장에 가고 싶은 남자’에 대한 질문에 김종국을 꼽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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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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