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기각색 캐릭터…여름 성수기 극장가 장악
男 못지 않은 존재감·연기력 흥행 견인차
여배우들이 이끈 영화들이 최근 들어 극장가에 선보이고 있다. 전지현 주연의 '암살'·전도연 주연의 '협녀, 칼의 기억'· 한효주 주연의 '뷰티 인사이드'ⓒ쇼박스·롯데엔터테인먼트·뉴(왼쪽부터)
여배우들이 이끈 영화들이 최근 들어 극장가에 선보이고 있다. 전지현 주연의 '암살'·전도연 주연의 '협녀, 칼의 기억'· 한효주 주연의 '뷰티 인사이드'ⓒ쇼박스·롯데엔터테인먼트·뉴(왼쪽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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