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서유리, 이은결 뱀 장난에 '눈물+발차기'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8.16 09:36  수정 2015.08.16 09:37
서유리가 이은결의 뱀 장난에 의자 뒤로 넘어졌다. MBC '마이리틀텔레비전' 화면 캡처.

'마이리틀텔레비전' 서유리가 마술사 이은결의 장난에 눈물을 흘렸다.

15일 방송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마술사 이은결은 자신의 마술 도우미로 성우 서유리를 불렀다.

이은결은 서유리를 자신의 옆에 앉혔다. 앞에 놓인 그릇에 물을 담궈 놓고 마술을 하는 척하더니 갑자기 서유리 앞에 뱀 인형을 꺼내 짖궂은 장난을 했다.

서유리는 뱀의 등장에 깜짝 놀라며 눈물을 흘렸고, 이은결은 깜짝 놀란 서유리를 보며 매우 즐거워했다.

이은결은 서유리에게 "많이 놀랐느냐"라고 물었고 서유리는 이은결에게 소리를 지르며 발차기로 응징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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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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