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류필립, 열애 결정적 증거? ‘손잡고 팔짱 끼고'

이한철 기자

입력 2015.08.17 12:06  수정 2015.08.17 14:02
가수 미나와 류필립이 열애설에 휩싸였다. ⓒ 베드보스컴퍼니 /스타제국

가수 미나(43)와 소리얼 멤버 류필립(26)의 청계천 데이트 모습이 공개돼 열애설에 더욱 더 힘이 실리고 있다.

17일 한 매체에 따르면,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12일 서울 청계천 일대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이 매체가 공개한 사진에는 미나와 류필립이 수수한 옷차림을 한 채 자연스럽게 손을 잡거나 팔짱을 끼는 등 과감한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류필립은 미나와의 데이트 다음날 군에 입대한 것으로 알려져 이날 데이트가 더욱 눈길을 끈다. 군입대를 앞둔 류필립을 위로하기 위해 마지막 날을 함께 한 것으로 보인다.

미나와 류필립은 지난 6월 지인의 생일파티에서 처음 만나 급속도로 가까워졌다는 게 이 매체의 설명이다.

한편, 미나는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관중석에서 사진기자들의 눈에 띄어 섹시스타로 얼굴을 알린 뒤 가수로 데뷔했다. 최근에는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류필립은 지난해 4인조 보컬그룹 소리얼의 미니앨범을 통해 연예계에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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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철 기자 (qurk@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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