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김태희 연기 각오 "예뻐 보이지 않게 연기할 것"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8.21 16:49  수정 2015.08.21 16:50
용팔이 김태희 연기. SBS '용팔이' 방송화면 캡처

'용팔이' 김태희 연기가 호평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의지를 드러낸 발언이 눈길을 모은다.

김태희는 최근 방송된 SBS '한밤의TV연예'에서 주원의 "보는 순간 느꼈다. 하늘에서 내려왔구나"라는 극찬에 미소를 지으면서도 "과찬이다. 하지만 '용팔이'에서는 예쁘게 나오고 싶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예뻐 보이지 않게 연기할 것"라며 연기에 임하는 태도와 각오를 전했다.

4회까지 분량이 적어 연약하게 무너지는 여진의 모습을 제대로 표현한 김태희는 그간의 연기력 논란을 잠재웠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21일 닐슨 코리아에 따르면 20일 방송된 SBS '용팔이'의 시청률이 20.4%를 기록했다.

지난 19일 방송분이 기록한 18.8%보다 2.4% 높은 수치자 첫 20%대 돌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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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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