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심코리아 성범죄 미화 논란, 과거 하니 '볼륨 몸매' 화보 재조명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05 00:03  수정 2015.09.05 06:43
EXID 하니 ⓒ 맥심코리아

'맥심코리아'가 성범죄 미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과거 EXID 멤버 하니의 화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하니는 과거 남성 전문지 '맥심코리아'와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하니는 청재킷 스타일의 탱크톱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과시하여 팬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맥심코리아' 9월호 표지는 여성 납치와 살해 유기 등을 연상케 하는 화보로 논란을 빚었다. 이에 대해 4일 '맥심코리아' 측은 "최근 발행된 2015년 9월호 뒷면과 해당 기사란에 부적절한 사진과 문구를 싣는 실수를 범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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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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