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오열 "애프터스쿨 탈퇴한 진짜 이유..."

김명신 기자

입력 2015.09.09 10:00  수정 2015.09.09 10:02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과거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 MBC 사람이 좋다 캡처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과거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결국 눈물을 흘렸다.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한 가희는 나나와 만나 애프터스쿨 시절을 떠올렸다.

가희는 "활동 당시 멤버는 내 담당이었고 그러다 보니 내가 그걸 해야하니까 날 돌봐줄 사람은 없더라"라면서 "나 혼자서 애들도 돌보고... 그때를 생각하면 내 자신이 굉장히 불쌍하다"고 언급, 결국 폭풍 눈물을 흘렸다.

이날 가희는 데뷔 전 가족의 반대와 청순미모 여동생, 집공개 등 풀스토리로 관심을 모았다.

네티즌들은 "리더로서 마음 고생이 심했구나", "가희 화이팅", "지금은 멋진 솔로잖아요 힘내세요" 등 응원 어린 의견이 이어졌다.

0

0

기사 공유

댓글 쓰기

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기사 모아 보기 >

댓글

0 / 15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0 개의 댓글 전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