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파니 발레, 밀착 드레스로 뒤흔든 무대는?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10 00:18  수정 2015.09.10 08:18

스테파니 발레, 밀착 드레스로 뒤흔든 무대는?

스테파니. SBS '인기가요' 방송화면 캡처

라디오스타 스테파니가 우아한 발레 여신의 자태를 뽐낸 가운데 섹시한 매력으로 뒤흔든 무대도 화제다.

스테파니는 지난 6일 SBS ‘인기가요’에서 ‘프리즈너(Prisoner)’로 무대를 뒤흔들었다.

이날 방송에서 스테파니는 밀착 레드 드레스로 섹시한 매력을 과시했다. 또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스테파니가 3년 공백기를 거쳐 발표한 ‘프리즈너’는 미국과 독일 작곡가들의 컬래버레이션으로 탄생한 레트로 팝 스타일 업 템포 음악에 K팝 멜로디가 어우러진 곡이다. 으

한편, 9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서 스테파니는 발레 시범을 선보였다. 스테파니는 토슈즈를 신고 발레의 팡세, 피케 턴, 아다지오 동작 등을 선보였다.

스테파니는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무용을 전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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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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