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소녀시대, 18개월 만에 재회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13 10:23  수정 2015.09.13 10:23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추사랑과 소녀시대가 다시 만났다. ⓒ KBS 2TV

추사랑과 소녀시대가 드디어 다시 재회한다.

13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 95회에서는 '매일매일 서프라이즈'가 방송된다. 이중 사랑과 소녀시대가 1년 6개월 전 소녀시대 콘서트에서 만남을 가진 이후 오랜만에 재회할 예정이어서 기대감을 증폭시킨다.

특히 이날 사랑은 소녀시대와 쫓고 쫓기는 추격전을 펼쳐 시선을 집중시켰다. 사랑은 윤아가 잡으러 오자 요리조리 피하며 카메라 밖까지 달아났고, 뒤이어 쫓아온 유리, 수영보다 더 빠른 스피드를 뽐내 깜짝 놀라게 했다.

이에 급작스럽게 사랑vs소녀시대의 추격전이 시작돼 웃음을 유발했다. 이 가운데 사랑을 잡으러 나섰던 윤아는 사랑의 스피드를 따라잡지 못하고 휘청거려 폭소를 자아냈다. 윤아는 전력질주 하는 사랑을 향해 "사랑이 짱구 같아"라고 외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사랑과 소녀시대의 재회에 네티즌들은 "드디어 소녀시대와 사랑이가 다시 만나는구나~ 진짜 완전 기대!", "사랑이 미스터 택시 소녀시대 앞에서 추면 대박 귀여울 듯 기대해보겠음!", "소녀시대랑 사랑이 케미 벌써부터 기대되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95회는 13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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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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