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무원 직업 강의 재능기부로 중국 어린이들에게 항공업 꿈 심어
지금까지 자매학교에 9월5000만원 상당 교자재 지원
안병석 아시아나항공 중국지역본부장(가운데줄 왼쪽 세번째), 이수존 주칭다오 총영사(가운데줄 왼쪽 네번째), 겅 지안신 지난시 부비서장(가운데줄 왼쪽 두번째)이 16일 중국 지난시 지양현 루치아오 소학에서 자매결연식을 마치고 아시아나항공 캐빈승무원 및 현지학생과 함께 종이비행기를 날리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아시아나항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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