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팔이 김태희 주원 와이어 액션 '무려 10시간 매달려'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17 10:59  수정 2015.09.17 11:00
김태희 와이어 액션. SBS 용팔이 화면 캡처

용팔이 김태희 주원 와이어 액션 '무려 10시간 매달려'

SBS 수목드라마 '용팔이'에 출연 중인 김태희와 주원이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태희는 ‘용팔이’에서 극중 한신그룹의 상속녀 여진 역을 맡았다. 교통사고로 소중한 사람을 잃은 뒤 스스로 몸을 던지는 열연을 펼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김태희의 와이어 액션이 새삼 화제다.

지난달 용팔이 드라마 홈페이지에는 김태희 와이어 액션 비하인드 컷이 공개됐다. 김태희가 와이어에 몸을 맡긴 채 뛰어내리는 장면이 담겼다.

김태희는 이번 연기를 위해 주원(용팔이 역)과 함께 10시간이나 와이어에 매딜린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용팔이’는 '장소불문 · 환자불문' 고액의 돈만 준다면 조폭도 마다하지 않는 실력 최고의 돌팔이 외과의사 '용팔이'가 병원에 잠들어 있는 재벌 상속녀 '잠자는 숲속의 마녀'를 만나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리는 스펙터클 멜로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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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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