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좋다' 주영훈-이윤미 부부, 자연주의 출산 과정 공개

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0 08:01  수정 2015.09.20 08:01
주영훈-이윤미.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 방송화면 캡처

'사람이 좋다' 이윤미의 자연주의 출산 과정이 공개돼 화제다.

19일 방송된 MBC '휴먼다큐-사람이 좋다'에서는 주영훈-이윤미 부부의 자연주의 출산 과정이 최초로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 이윤미는 자연주의 출산에 대해 "집이라 일단 마음이 정말 편하다. 뭐 먹고 마음껏 움직일 수 있어서 좋다"고 전했다.

또한, 주영훈은 "아내와 호흡을 같이 하라고 하니까 나도 같이하고 아내가 숨을 멈추니까 나도 같이 멈췄다. 손에 힘을 주니까 나도 똑같이 느껴졌다. 내 배가 아픈 것은 아니지만 갑자기 아프더라"라고 밝혔다. 주영훈은 아내가 둘째를 출산하자 눈물을 쏟아냈다.

한편 주영훈-이윤미 부부는 지난 2006년 결혼해 2010년 첫 딸 아라를 출산했다. 이어 지난 9월 4일 가정출산을 통해 둘째 라엘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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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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