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수지 키스신 언급에 “오빠 팬들 못 참아” 폭소
런닝맨 수지 키스신 언급에 “오빠 팬들 못 참아” 폭소
미쓰에이 수지(21)의 런닝맨 출연 방송이 새삼 화제다.
수지는 지난해 8월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런닝맨은 한류스타 수지 vs 광수 팀으로 나뉘어 대결을 펼쳤다. 수지 팀은 김종국, 하하, 송지효, 개리, 지석진으로 짜여졌다. 광수는 유재석과 짝을 이뤘다.
수지 팀은 지하철에서 담소를 나누었다.
런닝맨 멤버들이 수지에게 “영화 찍느냐”고 묻자, 수지가 “이제 곧 찍는다”고 답했다. 이에 하하가 "찍지 마. 키스신 있을 거 아니야?”라고 말했다. 옆에 있던 개리도 "우리 오빠 팬들은 참을 수 없다"고 거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수지와 배우 이민호(28)의 결별설은 사실무근으로 밝혀졌다.
이민호 소속사 스타하우스 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22일 한 매체를 통해 "수지와 결별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수지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관계자 역시 "이민호와 결별은 사실무근"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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