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별설 사실무근 수지, LA다저스 미녀 시구자 4위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3 11:24  수정 2015.09.23 11:25
여신 수지. KBS 해피투게더 화면 캡처

결별설 사실무근 수지, LA다저스 미녀 시구자 4위

수지와 이민호 커플의 결별설이 사실무근인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수지가 LA다저스 미녀 시구자 4위에 올라 새삼 화제다.

미국 매체 ‘데일리다저스닷컴’은 지난 2월 10일(현지시각) 지난해 다저스타디움서 시구를 한 스타들 가운데 베스트 5를 뽑는 설문조사를 진행해 눈길을 끌었다. 이 조사에서 수지는 11%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수지는 지난해 5월 29일 다저스타디움서 열린 LA 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 시구자로 나선 바 있다.

당시 수지는 다저스의 상징인 파란색 티셔츠를 입고 등장해 포수(?) 류현진을 향해 공을 던졌다. 수지가 던진 공은 류현진의 글러브에 정확히 꽂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다저스 미녀 시구자 역대 1위는 32%의 압도적인 득표율을 기록한 제시카 알바가 차지했다. 이어 엘르 패닝(25%), 소피아 부시(22%) 순이다. 수지의 뒤를 이어 캣 딜리(9%)가 베스트5의 마지막 한 자리를 차지했다.

한편, 수지와 이민호는 지난 3월 공개 연애를 시작했지만 최근 한 매체를 통해 결별설이 나돌았다. 그러나 양 측 소속사는 "확인 결과 잘 만나고 있다"며 결별설을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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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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