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6cm 이다희, 붉은 치파오 걷어 올리고 '매끈 매혹'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4 00:05  수정 2015.09.24 00:06
이다희. SBS 미세스캅 방송화면 캡처

'미세스캅'에서 형사 역할로 열연 중인 이다희가 치파오 몸매로 화제다.

지난 7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극본 황주하·연출 유인식)에서 이다희(민도영 역)은 붉은색 계열의 중국 전통의상인 치파오를 입고 중국집 여직원으로 위장했다.

이다희는 치파오를 걷고 권총을 꺼내며 “차량 절도 및 밀수 혐의로 체포한다”고 카리스마 있는 여형사의 면모를 뽐냈다.

이다희의 큰 키와 밀착 치파오 의상은 우월 몸매를 부각시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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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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