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안무 본 박진영 극찬 "걱정 많이 했는데"

데일리안=스팟뉴스팀

입력 2015.09.29 19:36  수정 2015.09.29 19:51

갓세븐 안무 본 박진영 극찬 "걱정 많이 했는데"

갓세븐 ⓒ JYP 엔터테인먼트

박진영이 갓세븐(JB, 마크, 주니어, 잭슨, 영재, 뱀뱀, 유겸)을 응원했다.

박진영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처음 이 안무를 짜고 요즘 안무와 많이 다르고 추기도 어려워 아이들이 소화할 수 있을지 걱정을 많이했는데 피나는 연습으로 해내는 걸 보면서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발을 끝없이 돌리면서 상체는 부드럽게 흐느적되는 게 정말 힘들거든요. 갓세븐 잘했다!"는 글을 게재했다.

앞서 이날 0시 갓세븐은 새 미니앨범 'MAD' 음원을 전격 공개했다. 'MAD'에는 타이틀곡 '니가 하면'을 포함한 총 6곡이 수록돼 있다.

타이틀곡 '니가 하면'은 유명 작곡팀 '블랙아이드필승'의 곡으로, 갓세븐의 '다크'한 감성을 끌어낸 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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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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