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현 밀리언 조각 공개…친누나 미모 새삼 화제

데일리안=스찻뉴스팀

입력 2015.10.10 09:46  수정 2015.10.10 09:47
규현 친누나 미모 화제. KBS 맘마미야 화면 캡처

규현 밀리언 조각 공개…친누나 미모 새삼 화제

슈퍼주니어 규현이 오는 15일 솔로 앨범 ‘밀리언조각’으로 컴백하는 가운데 친누나 미모가 새삼 화제다.

지난해 11월 24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배우 임창정, 슈퍼주니어 규현, 슈퍼주니어-M 조미, 배우 조재윤이 출연했다.

당시 규현은 친누나와 외식을 할때 다른 사람들의 오해 어린 시선을 자주 받는다고 전했다.

규현은 "친누나와 가는 단골집이 있다. 누나가 예뻐서 사람들이 계속 쳐다보더라"며 "일부러 누나라는 말을 쓰면서 '누나 더 시킬래?'라고 말하거나 엄마 이야기를 한다"고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규현의 친누나 조아라 씨는 20년을 넘게 바이올린을 연주해온 바이올리니스트로, 오스트리아 비엔나에서 유학생활을 한 수재로 알려졌다.

조아리 씨는 과거 KBS2 '불후의 명곡'에서 규현과 함께 공연을 펼쳤고,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타블로 딸 이하루의 바이올린 선생으로 등장한 바 있다. 당시 시청자들은 "배우 장나라와 닮았다. 정말 미인이시다"라고 입을 모았다.

한편, 규현은 15일 자정 멜론, 지니, 네이버뮤직 등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타이틀 곡 '밀리언조각(A Million Pieces)'을 비롯해 두 번째 미니앨범에 수록된 7곡의 음원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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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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