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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빅토리아, 중국 억대 출연료…어느 정도?


입력 2015.10.15 10:37 수정 2015.10.15 10:37        스팟뉴스팀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중국 수입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에프엑스 빅토리아가 중국 수입에 얽힌 비화를 공개했다.

빅토리아는 1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MC 윤종신은 "빅토리아가 완숙미가 생겼다"며 빅토리아의 미모를 칭찬했다.

MC 규현은 "빅토리아가 요즘 중국에서 많이 활동한다.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MC 김구라는 "중국에서 출연료가 억대라더라. 겸상도 못한다. 우린 거지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빅토리아는 "중국은 출연료 자체가 높다"면서 "모든 프로그램이 사전제작이라 밤샘도 하지 않는다"고 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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