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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성재 배성우 형제 "연기 재능 타고 났다" 극찬


입력 2015.10.16 00:13 수정 2015.10.16 00:14        데일리안=스팟뉴스팀
배성재 아나운서. SBS 풋볼매거진 화면 캡처

배성재 배성우 형제 "연기 재능 타고 났다" 극찬

배성재 배성우 형제가 새삼 화제다.

SBS 배성재 아나운서가 형이자 배우 배성우에 대해 언급해 눈길을 모은다.

배성재 아나운서는 지난해 3월 7일 방송한 SBS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당시 배성재 아나운서는 ‘형이 연기자라 본인도 연기하고 싶지 않냐’는 질문을 받고 "형은 연기를 오래 하기도 했고, 연기적인 재능을 타고 났다. 난 전혀 없다. 가끔 시나리오를 집필한다"고 답했다.

배성재 형 배성우는 영화 '미쓰 홍당무' '김복남 살인사건의 전말' '내가 살인범이다' '파파로티'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한 바 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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