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안소희 열애설 사실무근, 오디션 중 하의까지 훌러덩
김수현 안소희 열애설이 사실무근으로 밝혀진 가운데, 안소희의 과거 파격연기가 화제다.
지난 1월 23일 방송된 tvN 금토드라마 '하트투하트' 5회에서 고세로(안소희)는 배우 오디션을 보던 중 '노출 연기' 주문을 받고 즉석에서 탈의를 시도했다.
고세로는 "노출도 연기다. 배우가 노출 연기를 하지 않는 건 축구선수가 필드를 반만 뛰는 것"이라며 상의와 하의를 동시에 벗기 시작했다. 이어 "안 벗으세요? 아무도 없는데 다 같이 벗어요"라고 말해 면접관들을 당황케 했다.
한편 19일 한 매체는 김수현과 안소희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이에 두 사람의 소속사 키이스트는 "알고 지내는 사이는 맞지만 김수현과 안소희가 1년째 열애 중이라는 것은 사실무근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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