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현, 강남 산후조리원 예약 "2주 2천만원 초특급"
예비 엄마 전지현이 최근 산후조리원을 예약했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전지현이 최근 강남 자택 인근에 위치한 A산후조리원과 2주 기준 2000만원 코스를 예약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지현은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자택에서 가깝고 시설도 쾌적한 A산후조리원을 선택해 출산 후 몸조리를 할 계획이다.
이 산후조리원은 이미 유명배우 B가 산후조리를 할 정도로 고급스럽고 쾌적한 환경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동갑내기 최준혁 씨와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15일에는 태아의 성발이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주) 데일리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