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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강남 산후조리원 예약 "2주 2천만원 초특급"


입력 2015.10.20 05:25 수정 2015.10.20 05:26        스팟뉴스팀
예비엄마 전지현이 최근 산후조리원을 선택하고 출산 막바지 준비를 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 구찌

예비 엄마 전지현이 최근 산후조리원을 예약했다는 보도가 나와 관심을 끌고 있다.

19일 한 매체는 "전지현이 최근 강남 자택 인근에 위치한 A산후조리원과 2주 기준 2000만원 코스를 예약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전지현은 내년 초 출산을 앞두고 자택에서 가깝고 시설도 쾌적한 A산후조리원을 선택해 출산 후 몸조리를 할 계획이다.

이 산후조리원은 이미 유명배우 B가 산후조리를 할 정도로 고급스럽고 쾌적한 환경으로 정평이 나 있다.

한편, 전지현은 2012년 동갑내기 최준혁 씨와 결혼했으며 지난 7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지난 15일에는 태아의 성발이 아들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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