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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박지윤, 강남 5대 얼짱 언급 "전지현 송혜교 포함"


입력 2015.10.20 05:57 수정 2015.10.20 05:58        스팟뉴스팀
복면가왕 박지윤의 강남 5대얼짱 발언이 화제다. SBS 방송 캡처.

복면가왕 박지윤이 '강남 5대 얼짱' 발언으로 주목을 받고 있다.

과거 방송된 SBS '한밤의 TV 연예'에서는 가수 박지윤의 '직구 인터뷰'가 진행됐다.

윤종신이 '강남 5대 얼짱'을 언급하자 박지윤은 "동네 남자들이 날 보려고 교문 앞에 서 있고 그랬다"며 당시의 인기를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남 5대 얼짱'에는 배우 전지현, 송혜교, 이민정, 가수 서지영이 포함돼 그 인기를 실감케 했다.

네티즌들은 "강남 5대 얼짱 답네", "레이디제인이 방송에서 박지윤 교회 발언하던데 사실이구나", "5명 다 예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18일 방송된 MBC '일밤-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에서는 13·14대 가왕 코스모스에 도전하는 복면가수들의 경연이 펼쳐졌다.

이날 1라운드 대결은 '꼬마 마법사 아브라카다브라'와 '내숭백단 호박씨'의 듀엣으로 이뤄졌다. 두 사람은 박효진의 '바보'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이후 마법사가 호박씨를 꺾고 2라운드에 진출하면서 호박씨의 존재가 드러났다. 호박씨는 솔로곡을 열창하며 복면을 벗어던졌다. 김종서의 예상대로 박지윤이었다.

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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