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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 육중완 등에 오른 이유는


입력 2015.10.25 07:37 수정 2015.10.25 07:37        스팟뉴스팀
구하라-육중완.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 방송화면 캡처

'주먹쥐고 소림사’ 구하라와 육중완이 달리기로 대결을 펼쳐 눈길을 끌었다.

24일 방송된 SBS '토요일이 좋다-주먹쥐고 소림사'에서는 소림사에서 수련하는 김병만, 육중완, 박철민, 온주완, 김풍, 이정신, 구하라, 유이, 최정윤, 페이, 하재숙, 오정연, 임수향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육중완은 구하라에게 달리기 도전장을 내밀었다. 이에 다른 멤버들은 육중완에게 "구하라 별명이 구사인 볼트다. 육중완이 질 것이다"라고 단언했다.

두 사람은 계단을 오르내리는 대결을 펼쳤고, 시작과 동시에 구하라는 빠른 다리를 과시하며 가볍게 육중완을 제쳤다.

육중완은 벌칙으로 구하라를 등에 올리고 팔굽혀펴기를 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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