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중 글로벌 전기차 배터리 3각 생산체제’ 본격 가동
시장점유율 25%로 확대...중국 시장 1위 굳힐 것
LG화학이 27일 중국 남경에서 전기차배터리 준공식을 개최, 참석자들이 준공 버튼을 누르고 있다. 왼쪽부터 장정진 남경 개발구 서기, 류이안 남경시 상무부시장, 장레이 강소성 부성장, 구본무 LG 회장, 김장수 주중대사,구본준 LG전자 부회장, 장진동 쑤닝 회장 등. ⓒLG화학
LG화학의 중국 남경 전기차배터리 공장 조감도. ⓒLG화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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