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신해철 아내 윤원희, '뉴스룸' 출연…손석희와 인연?

부수정 기자

입력 2015.10.27 12:13  수정 2015.10.27 12:13
고 신해철의 아내 윤원희 씨가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JTBC

고 신해철의 아내 윤원희 씨가 손석희 앵커가 진행하는 'JTBC 뉴스룸'에 출연한다.

27일 JTBC에 따르면 윤원희 씨는 'JTBC 뉴스룸' 스튜디오를 직접 방문한다. 본격 대담을 하는 건 남편의 사망 이후 처음이다.

손석희 앵커와 신해철은 과거 '100분 토론'을 통해 호흡을 맞춘 바 있다. 평소에도 서로에게 호감을 표현했던 만큼 윤원희 씨와 손석희 앵커가 어떤 진솔한 대화를 나눌지 관심이 쏠린다고 제작진은 전했다.

이날 1주기를 맞아 유작 앨범 '웰컴 투 더 리얼 월드(Welcome To The Real World)'가 발매된 만큼, 수록된 미발표 곡들을 스튜디오에서 듣고 노래와 얽힌 뒷이야기를 나눌 예정이라고 제작진은 설명했다.

현재 진행 중인 병원 측과의 의료과실 공방과 관련, 유족 측의 입장도 들어볼 수 있다고 덧붙였다.

27일 오후 8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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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수정 기자 (sjboo71@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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