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에버하우스' 헌정식… 지역주민 '희망의 집 고치기'
3년간 400여 임직원 참여해 85곳 지원...올해 대학생 봉사단도 동참
김봉영 삼성물산 리조트·건설부문 사장(맨 왼쪽)이 29일 경기도 용인시 모현 반석 지역아동센터에서 송영태 한국해비타트 대표(맨 오른쪽)와 용인지역 어려운 이웃들에게 낙후된 집을 새집처럼 개선해 준뒤 새집명패를 전달하고 있다. 삼성물산 리조트·건설부문은 추운겨율을 앞두고 사업장 인근 어려운 이웃들을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희망의 집 고치기, 에버하우스’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올해 총 30곳에 새롭게 개선된 주택을 선물했다. ⓒ삼성물산 리조트·건설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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