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퍼트 ‘지난해 이혼’ 한국인 예비신부와 웨딩촬영

데일리안 스포츠 = 김평호 기자

입력 2015.11.06 11:28  수정 2015.11.06 11:58

지난해 전 부인과 결혼 10년 만에 파경, 한국인 신부와 재혼

한국인 여자친구와 재혼 사실이 알려진 니퍼트. ⓒ 연합뉴스

두산베어스의 외국인 투수 더스틴 니퍼트가 한국인 여성과 웨딩촬영을 한 소식이 전해졌다.

6일 오전 연예 매체 ‘디스패치’는 니퍼트가 강남구 청담동 한 스튜디오에서 한국인 예비 신부와 웨딩촬영을 마쳤다고 보도했다.

앞서 니퍼트는 지난해 전 부인과 결혼 10년 만에 파경을 맞았고, 이후 한국인 여자친구를 만난 것으로 전해졌다. 니퍼트의 예비 신부는 키가 크고 또렷한 이목구비를 가진 개성 미인으로 알려졌다.

한편, 니퍼트는 올시즌 정규시즌 20경기에 나와 6승 5패 평균자책점 5.10으로 다소 부진했지만 포스트시즌에서는 맹활약하며 두산을 14년 만의 한국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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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평호 기자 (kimrard16@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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