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정준호 "1년 꽃값 1억5천만원" 왜?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2 07:31  수정 2015.11.12 07:32
배우 정준호가 일년에 꽃값이 1억 5000만원 든다고 말했다. MBC '라디오스타' 화면 캡처

배우 정준호가 일년에 꽃값이 1억 5000만원 든다고 말했다.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는 첫 방송을 앞둔 수목드라마 '달콤살벌 패밀리'의 주연 정준호, 문정희, 민아(걸스데이), 민혁(비투비)이 출연해 '작정하고 홍보한다 전해라'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김구라는 정준호에게 "꽃값이 일년에 1억5000만원 들어요?"라고 말했다.

정준호는 "주변에 사업도 하고 아는 분들이 많다. 아는 사람이 '정준호 씨에게 화환을 보내달라'고 하는 경우도 많다"고 했다.

정준호는 이어 "보내지도 않은 곳에 내 화환이 많이 있다. 나한테 허락 안 받고 정준호, 신현준의 이름을 써서 보내는 형님들도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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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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