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상미 득녀, 비공개 결혼식 올린 남편 누구?
배우 남상미가 득녀했다.
남상미 측은 13일 보도자료를 통해 "남상미가 지난 11월 12일 오후 서울의 한 산부인과에서 득녀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하며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남상미 씨는 소속사를 통해 "새로운 가족이 생겨 기쁘고 감사하다. 그 동안 축복하고 응원해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행복한 가정 안에서 연기자 남상미로서도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남상미는 지난 1월 경기도 양평에 위치한 교회에서 동갑내기 사업가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힌 바 있다.
당시 남상미의 결혼식은 측근만 초대해 조촐하게 치러졌다. 신혼여행을 결혼 직후 떠나지 않은 것으로 알려져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남상미의 남편은 개인 사업을 하는 일반인으로, 두 사람은 지난해 지인의 소개로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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