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추사랑, 호그와트 꼬마 얼짱 헤르미온추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5 19:33  수정 2015.11.15 19:33
'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이 호그와트 꼬마 얼짱으로 변신했다. KBS 방송 캡처.

추성훈-사랑 부녀가 2주간의 임시 휴식을 끝내고 드디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돌아왔다. 특히 추성훈-사랑 부녀는 '호그와트' 마법사로 완벽히 변신해 관심을 집중시켰다.

15일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 사랑은 약 10개월 만에 할머니, 할아버지가 살고 있는 오사카를 재방문한다.

추 부녀는 영화 '해리포터'의 마법 학교 '호그와트'의 교복을 입고 '마법사 부녀'로 변신했다. 사랑은 마법사 옷이 맞춤옷인 마냥 완벽히 소화했다. 특히 사랑은 동화 속에서나 볼 법한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해리포터'의 여주인공 '헤르미온느' 못지 않는 깜찍한 매력을 과시했다.

마법사로 변신한 사랑은 마법사들은 편지를 쓰면 부엉이가 배달해준다는 얘기에 눈을 반짝이며 편지 쓰기에 돌입했다. 사랑은 한 글자 한 글자에 정성을 가득 담아 한글로 편지를 작성했다. 이어 직접 우체통에 편지를 넣고 "부엉이야 잘 부탁해"라고 해맑게 인사를 해 아빠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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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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