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여신상 임다미, 007 본드걸 뺨치는 매력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15 19:43  수정 2015.11.15 19:44
복면가왕 여신상은 임다미였다. ⓒ 임다미 SNS

'복면가왕' 여신상 정체는 가수 임다미로 드러난 가운데, 과거 몸매 인증샷이 다시 주목을 받고 있다.

임다미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임다미는 가슴골이 훤히 드러나는 상의와 붉은 색 치마를 입고 섹시미를 과시하고 있다.

특히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고혹적인 표정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8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이하 복면가왕)에서는 '소녀의 순정 코스모스'에 맞서 16대 가왕에 도전하는 도전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3라운드에서는 안전제일을 꺾고 진출한 여신상, 은행잎을 제치고 올라온 상감마마의 무대가 꾸며졌다. 여신상은 박효신 '눈의 꽃'을 불렀고, 상감마마는 고 김광석의 '사랑했지만'을 열창했다.

판정단 투표 결과 '상감마마 납시오'가 승리했다. '자유로 여신상'의 정체는 호주 오디션 프로그램 '엑스펙터' 동양인 최초 우승자 임다미였다.

임다미는 "한국에서 이렇게 노래를 하는 게 거의 처음이다. 모든 게 너무 낯설고 TV로만 보던 분들만 계셔서 실감이 안 나고 꿈 같다"고 밝혔다.

임다미는 이어 "호주에서 우승할 때 불렀던 머라이어 캐리의 '히어로'를 열창해 폭발적인 가창력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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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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