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룡이 나르샤' 공승연, 촬영장 공개 "야외촬영은 추워요"
'육룡이 나르샤' 배우 공승연이 촬영 현장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공승연은 자신의 페이스북에 "'육룡이 나르샤' 촬영장입니다. 야외촬영은 추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공승연은 두꺼운 패딩을 걸친 채 촬영을 준비 중이다. 특히 단아한 공승연의 미모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공승연은 SBS 월화드라마 '육룡이 나르샤'에서 해동갑족 10대 가문 중 민제의 여식이자, 훗날 태종 이방원(유아인 분)의 비 원경왕후 민다경 역을 맡았다.
민다경은 총명하고 수려한 언변을 지닌 여인으로 냉철한 판단력과 강단을 지닌 '여걸'의 풍모를 보여줄 예정이다. '난세에 사랑은 없다'라는 생각으로 오직 이(利)를 위해 이방원과 혼인하고, 훗날 남편을 왕위에 올리며 여인으로서 올라갈 수 있는 최고의 자리 왕후에 오르게 되는 정치적 인물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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