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억대 피소' 이정재 임세령 결혼설 찌라시 내용은?

김명신 기자

입력 2015.11.17 08:01  수정 2015.11.17 08:02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의 결혼설이 언급돼 이목을 끌고 있다.ⓒ 데일리안DB

이정재와 임세령 대상그룹 상무의 결혼설이 언급돼 이목을 끌고 있다.

16일 방송된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는 이정재와 대상그룹 상무 임세령의 결혼설에 대한 풍문이 언급, MC 홍진영은 기자 패널들에게 “이정재-임세령 커플이 곧 결혼하는 것인가”라고 물었다.

이날 한 기자는 “최근 찌라시 형태로 소문이 돌았다”라며 "찌라시에는 연내에 결혼하기로 했다고 돼있다. 하지만 이정재 본인은 펄쩍 뛰더라”고 말했다.

한편 17일 한 매체는 이정재가 어머니의 억대 빚을 대신 갚지 않아 민사 소송에 휘말렸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법조계 말을 인용해 A씨가 '이정재씨가 어머니의 빚 2억490만원을 갚겠다고 약속한 뒤 6100만원만 갚았다. 나머지 빚 1억4000여만원을 변제하라'며 서울중앙지법에 소송을 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4월 A씨는 이정재와 어머니를 상대로 한 대여금 지급명령 신청을 서울중앙지법에 냈고 법원이 신청을 받아들이자 이정재 측이 이의를 제기해 소송으로 비화, 서울중앙지법 제208민사단독 심리로 현재 재판이 진행 중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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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신 기자 (sini@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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