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딸 금사월' 유재석, 허당 비서 등장…반응 엇갈려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23 01:09  수정 2015.11.23 01:58
'내 딸 금사월' 유재석이 화제다. MBC 방송 캡처.

MBC 드라마 '내 딸 금사월'에 유재석이 카메오로 출연했다.

유재석은 22일 '내 딸 금사월'에서 전인화의 수행비서와 예술작가로 깜짝 출연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는 21일 방송된 '무한도전-무도드림'에서 멤버들의 하루를 경매해 그 수익금을 좋은 곳에 사용하는 자선 경매쇼를 통해 결정된 사항이다.

유재석은 전인화의 휠체어를 끌며 첫 등장했다. 전인화의 수행비서로 존재감을 드러낸 유재석은 초록색 베레모를 쓰고 벽에 잔뜩 색을 칠하며 예술혼을 불태우기도 했다.

특히 손창민은 예술작품을 그리는 유재석에게 "메뚜기가 방아찧는 것도 아니고! 저게 무슨 예술가냐"고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그러나 유재석의 등장이 흥미를 더한 것은 사실이지만, 작품 자체에 대한 몰입도를 방해했다는 비판적인 목소리도 쏟아지고 있다

한편 '내 딸, 금사월'은 꿈을 잃어버린 밑바닥 청춘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파란만장 인생 역전 성공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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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연예 기자 (spotent@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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