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방사’ 정상훈, 과거 바닷물 채우며 “미친 짓 한다”
뮤지컬배우 정상훈이 과거 '수컷의 방을 사수하라'(이하 수방사)에서 분노한 사실이 화제다.
정상훈은 지난 9월 방송된 XTM '수방사'에서 김준현 홍진호와 함께 낚시가 취미인 의뢰인의 집 거실을 낚시터로 꾸몄다.
이날 정상훈은 거실의 수조에 2톤의 바닷물을 채우며 "대한민국 최초 세계 최초로 가정집에 바닷물을 채우고 있다"면서 "저희는 미친 짓을 하고 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정상훈은 의뢰인의 지인에게 "아내 분을 아시냐"며 예상되는 반응을 물었다. 이에 의뢰인의 지인은 "통영으로 돌아가실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또 다른 지인은 "부럽긴 부럽다. 돈 많이 벌면 '이렇게 해야지'라고 생각했다"고 털어놔 눈길을 모았다.
한편, ‘꽃보다 청춘’에 합류한 정상훈은 배우 조정석, 정우와 함께 북유럽 아이슬란드로 떠나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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