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 리버풀’ 피터 크라우치, 모델 부인과 엄청난 키 차이

스팟뉴스팀

입력 2015.11.27 07:18  수정 2015.11.27 07:19

‘유로파리그 리버풀’ 피터 크라우치, 모델 부인과 엄청난 키 차이

피터 크라우치-애비게일 클랜시. ⓒ 게티이미지

전 리버풀 공격수 피터 크라우치와 모델 부인의 사진이 화제다.

크라우치는 지난해 10월 영국 런던에서 열린 ‘프라이드 오브 브리튼 어워즈’에 참석, 남다른 외모를 과시한 바 있다.

영국의 유명 모델인 애비게일 클랜시는 지난 2011년 크라우치와 결혼에 골인했다. 175cm의 큰 키를 자랑하는 그녀이지만 남편인 크라우치 옆에서는 아담한 체구에 불과했다. 그도 그럴 것이 크라우치가 201cm의 장신이기 때문.

크라우치는 손흥민의 현 소속팀 토트넘에서 프로 데뷔를 한 뒤 QPR, 포츠머스, 아스톤 빌라, 사우스햄턴을 거쳐 2005년부터 3년 동안 리버풀에 몸담았다. 크라우치는 리버풀서 85경기 동안 22골을 기록, 존재감을 과시하기도 했다.

한편, 밀너와 벤테케의 골이 터진 리버풀은 보르도와의 유로파리그 조별리그서 승리, 32강 토너먼트행을 확정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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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팟뷰스 기자 (spotviews@dailia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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