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혁신미션'에 오바마 등 주최 정상 지각…박 대통령은 기다리다 자리 떠
박근혜 대통령이 30일 오후(현지시간) 파리 르부르제 공항 컨벤션 센터 넬슨만델라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COP21) 청정에너지 혁신 미션 출범식에서 오바마 대통령과 올랑드 프랑스 대통령, 모디 인도 총리의 지각으로 기념사를 하지 못하고 나가는 사태가 발생했다. 사진은 이날 행사장에서 기념촬영을 기다리며 말콤 턴불 호주 총리와 대화하고 있는 박 대통령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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